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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에너지] [신년사] 조원준 한국DME협회 회장

협회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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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에너지] 2023년 계묘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3년간 코로나19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은 많은 변화를 받아들이게 됐습니다. 

가장 많은 변화는 사계절 변화에 따라서 이상기온과 기후변화가 우리 실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피부로 느끼게 됐으며 이에 각국은 탈탄소사회가 이슈가 되면서 환경측면에서는 탄소중립의 필요성을 일성으로 외치고 있습니다. 

또한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으로 대부분 에너지원의 가격이 상승함은 물론 에너지 안보와 에너지 다원화의 필요성에 대해서 선진국뿐만아니라 여러 개발국에서 시급한 이슈가 됐습니다. 

이에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선진국에서는 “탈탄소와 탄소중립”으로 모든 산업의 패러다임이 전환 요구를 받게 됐으며, 수소사회로의 전환과 온실가스 감축 기술인 CCUS기술, RE100등 재생에너지원 확대등 지속가능한 에너지, 깨끗한 환경, 보건, 위생, 식량, 농업, 디지털 문화등이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시대로 됐습니다.

저탄소 친환경 연료이며 화학물인 DME는 포집된 CO₂나 바이오가스등에서 제조되기에 순환화합물(Recycling Chemical)로 LPG와 혼합하면 이산화탄소를 50%이상 감축효과가 있다고 보도되고 있으며 유럽과 미국을 중심으로 실증사업이 진행 중입니다. 

탄소중립시대에 저탄소연료인 DME를 보급하는 사업은 이 시기에 매우 중요한 에너지 다원화 측면에서 시장에 도입해야 하는 시기에 접어들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최근 국내외에서 모빌리티분야(자동차, 선박 등) 연료로 적용하고자, 탄소중립 순환형 연료인 e-Fuel로 그 쓰임새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협회는 국내는 물론 아시아와 환태평양 지역으로 저탄소 에너지인 DME 확대 보급하기 위해 협력하고 국내외 에너지협회 및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저탄소에너지원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성장시키겠습니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www.todayenergy.kr)

 

이하 뉴스 내용은 원문 기사 참조

http://www.todayenergy.kr/news/articleView.html?idxno=256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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